어린 시절 들은 음악이 미치는 영향

아기들은 음악을 구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. 특히 어린 시절 들은 음악이 미치는 영향이 성인이 되어서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 아이들은 생후에 12개월 쯤 부터 음악의 차이를 구분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. 심지어 조성 변화도 감지하게 됩니다. 아래 글에서 어린 시절 들은 음악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음악의 차이를 구별

아이들은 생후에 12개월 쯤 부터 음악의 차이를 구분해 내는 능력이 있습니다. 심지어 조성 변화도 감지하게 됩니다. 쉬운 동요나 민요를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실험을 했는데 갑자기 전조 즉 조바꿈을 하자 눈에 띠는 반응을 보였습니다. 멜로디의 흐름을 바꾸지는 않았습니다. 같은 멜로디를 다른 조성으로 옮기기만 한 것 이었는데도 뚜렷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조성이 바뀜

모두가 조성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. 또한 살면서 누구나 들은 팝송 중에서 조바꿈을 한 노래가 수천곡이 넘을 정도로 많습니다. 조바꿈이란 쉽게 말해서 시프트 키를 누르는 행동입니다. 시프트 키를 누르는 순간 잘 흘러가던 멜로디가 반음이나 온몸 위로 덜커덕 올라가게 됩니다.

조바꿈 현상

이런 조바꿈 현상은 일반적으로 후렴구가 다시 나오는 대목 앞서 나왔던 후렴구를 다시 부르기 직전에 나타나게 됩니다. 조바꿈은 작곡가들이 더 이상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일종의 만능 키 처럼 활용하는 트릭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.

조바꿈의 효과

뭔가 새로운 것 인 양 등장 하지만 알고 보면 새로운 게 하나도 없는 귓속임에 불과하다는 것 입니다. 그러거나 말거나 조바꿈의 효과는 입증되었습니다. 아기들도 조바꿈이 있을 때 마다 귀를 좀 더 쫑긋 기울인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.

아기들의 음악 반응

월령 아기들 14개월쯤 부터는 음악이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하게 됩니다.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 아기들의 공감능력이 그렇지 않은 아기들 보다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. 실험에서 연구자가 아기의 겨드랑이를 잡고 음악에 맞춰서 통통 튕기면서 점프를 하게 만들다가 연필 하나를 슬쩍 떨어뜨렸는데 몸을 움직인 아기들 중 연필을 주으려는 제스처를 취한 아기가 더 많았던 것 입니다. 그런데 신기하게도 점프 리듬과 음악의 박자가 일정하지 않았을 경우 연필을 줍는 동작을 취한 아기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.

놀때에도 음악의 긍정적 효과

유아들끼리 놀때에도 음악의 긍정적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. 아이들을 몇몇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한 결과 배경 음악이 나오는 공간에서 놀이를 한 아이들이 더 잘 어울리고 서로 더 잘 도와주었다고 합니다. 이렇듯 음악은 아이들 개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발달을 도와서 사회성을 함량하는데도 큰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.

월령 아기들 14개월쯤 부터는 음악이 긍정적인 반응이 유도하게 됩니다.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 아기들의 공감능력이 그렇지 않은 아기들 보다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.

아기들의 경우 생후에 12개월 쯤 부터 음악의 차이를 구분해 내는 능력이 있으며 심지어 조성 변화도 감지하게 됩니다.